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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러 왔다가 해장술로 먹는다는, 조개탕
작성자 : 관리자   I 2018-10-11



조개탕.jpg

해장하러 왔다가 해장술로 먹는다는, 조개탕

과거엔 조개탕을 와각탕(渦角湯)혹은 와가탕, 와게탕 식으로 불렀습니다.

딱딱한 조개 껍질에 붙은 도돌도돌한 질감을 표현한 이름이었답니다.

조개는 과거 우리 선조들때부터 나라의 중요한 식량이자, 서민들의 식사메뉴 였습니다.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비싸지 않은데다가 손질하기 쉬워 겨울철 속을 뜨뜻하게 해줄 국이나 탕으로 먹었다고 해요.



반질반질한 대합,바지락,가리비 등의 여러 조개를 탕처럼 파르르 끓여 국물을 내면 절로 입맛이 당기는데요.

조개로 낸 국물 등의 육수는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기 때문에 국으로 끓여먹을 때가 많답니다.

특히 해물파전 등을 부쳐낼때 부추와 조개를 궁합으로 내기도 하는데요. 

이는 조개에 부족한 칼슘과 비타민 A,C를 보충해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저지방, 저칼로리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조개는 껍질에 광택이 있었야하고 파르스름한 빛이 있는것이 좋은 식재료이며,

끓이고 나서도 껍질이 벌어지지 않는 것은 상하거나 죽었을 확률이 높으니 먹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특히 조개는 뻘 등의 흙에서 서식하기에 종류에 따라 해감작업이 필요하답니다.

대부분의 조개는 살아 있는 경우가 많아,

장기 보존시엔 물기를 완히 빼고 물이 잘 빠지는 그릇에 넣어 어두운곳에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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