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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궁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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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같은 듯 다른 갑오징어
작성자 : 관리자   I 2019-04-02



갑오징어모음 (3).JPG


오징어와 같은 듯 다른 갑오징어
옛 선조들은 갑오징어를 오적어(烏賊漁)라 불렀던 일화를 아시나요?
이 갑오징어가 물 위에 둥둥 떠있으면 새들은 죽은 줄 알고 쪼아먹으려는 순간
다리로 휘감아 물속으로 끌어내린다는 무서운 사냥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석회질의 두껍고 단단한 갑오징어 뼈가 척추의 역할을 하며 다양한 먹이사냥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회로 먹을 때의 식감은 주꾸미처럼 탄탄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살짝 데친 숙회나 통찜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버린다 합니다.
오징어 금어기라는 핑계를 대며 한 접시 드셔보시면 묘한 중독성에 금어기 때가 그리우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