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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달라도 너무 달라, 아귀편
작성자 : 관리자   I 2020-02-04

겉과 속이 달라도 너무 달라, 아귀편
흡사 괴물에 나오는 모습과 유사한, 아귀의 거대한 입과 날카로운 이빨!
못생기고 무섭게 생긴 생선 중 단연 최고인데요.
해저 속에서 사냥을 하는 아귀는 몸놀림이 민첩하고,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는데요.
머리에 달린 촉수를 사냥감을 유인해 통째로 삼켜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귀는 겉모습은 징그럽지만 횟감으로도 찜요리도 아주 맛있는 고단백 생선이랍니다.

그 부드러운 살점을 드셔본 분이라면 잊을 수 없는맛!
겨울 시즌에만 맛보는 아귀회, 아귀수육, 아귀탕까지 아귀모듬으로 푸짐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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